creative781
-

Nice Korean Spell Checker 나의 세 번째 플러그인
in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플러그인을 하나 또 만들었다. AI가 다 써주는 요즘 시대랑 다르게 나는 되도록 직접 글을 쓰려고 한다. AI가 써준 것을 복사해서 옵시디안에 쌓아놓는다면 맞춤법 걱정일랑 필요 없겠지만, 직접 쓰다 보면 맞춤법이…
-

Beautiful PDF 나의 두 번째 옵시디안 플러그인
in
처음이 어렵지, 다음은 쉽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가지고 뚝딱뚝딱 만들었다. 처음 시도 때 승인 과정 때문에 고생했지만, 이번에는 거의 반나절만에 승인과정 끝난 느낌이다. 뭐든지 많이 하면 쉬워진다. 아이디어가 참 마음에 든다. 이제까지 옵시디안…
-

Simple Mindmap 내가 만든 옵시디안 플러그인 등록
in
내가 만든 옵시디안 커뮤니티 플러그인이 승인되어 공식 등록됐다! 처음 시도해본 개발이라 사실 우여곡절은 좀 있었다. 거의 6개월이 걸렸고, 그 사이 바이브 코딩 열풍으로 옵시디안 플러그인 심사 방식도 바뀌는 과정에서 공교롭게 내 플러그인은 그…
-

플러그인이 사라졌다
in
어쩌면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작년 말에 올려서 승인심사중이었던 내 obsimap 플러그 심사 페이지가 사라져버렸다. 검색도 해보고, AI에게 물어봐도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결국 내가 승인심사 과정과 github에 대해 몰라서 이런…
-

Obsimap 플러그인 승인 기계 검토 과정만 2주일째
in
옵시디안 플러그인 심사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는 이미 들었다. 신청이 많아서 심사가 밀렸다고 한다. 그런데 벌써 심사만 2주일째다. 수정요청이 올 때마다 수정을 제출해서 이제 사람이 검토(human review)한다는 메일까지 받았다. 여기까지만 7번 정도 bot의…
-
최강 마인드맵 Obsimap 옵시디안 플러그인을 만들다
in
세상이 좋아졌다. 나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세상이 변해서 안 되던 게 되는 상황 같다. 옵시디안을 생활의 일부처럼 쓰고 있다. 나에게 딱 맞는 좋은 ‘인생 툴’이다. 그런데 딱 하나 아쉬웠던 것이 마인드맵이다. 나는 글을…
-

좀더 보기좋은 PDF 내보내기
in
작가님들, 어서 오세요! 여기는 작가의 방입니다. 저는 회사에서도 업무를 할 때도 옵시디안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쓸 때와 달리 회사에서는 옵시디안으로 만든 자료를 공유해야할 때가 많은데요. 이때 기본 기능인 PDF 내보내기를…
-

옵시디안 업데이트 훑어보기 V1.8.4
in
작가님들, 어서 오세요. 여기는 작가의 방입니다. 옵시디안은 무료 앱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상용 메모 앱들보다도 활발하게 업데이트 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것 역시 옵시디안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오늘은 가장 최근 버전인 1.8 버전…
-

옵시디안 영리기업에서 사용 무료화 전환
in
옵시디안을 이제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까지 2인 이상의 영리기업에서 옵시디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라이센스를 구입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옵시디안 운영자들은 2025년 2월 20일 옵시디안 공식 블로그 발표를 통해 이제 영리기업에서 사용하는 옵시디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