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VENE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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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자료 판매부터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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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는 ‘PDF 지식 판매’에 거의 최적화되어 있는 듯하다. PDF 형식의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것은 물론 A4 기준 20~50페이지 분량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관리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툴이 있을까 싶을 정도다.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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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3 꼭 알아야할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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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시험볼 것도 아닌데, 쓰지도 않을 기능의 메뉴와 명칭까지 외울 이유가 없다. 당장 필요한 부분부터 시작하자. 아래는 낯설지만 미래의 내가 자주 사용한 기본 인터페이스다. 그림. 스크리브너 기본 인터페이스. 도구상자에는 아이콘들이 있는데, 이중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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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를 블로그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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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서 그 인기가 확연히 줄었지만, 블로그는 여전히 좋은 글쓰기 툴이자 독자를 만나는 공간이다. 블로깅에 스크리브너를 사용할 수 있을까? 언뜻 상상하기에는 스크리브너에서 쓴 글이 운영중인 블로그와 연동되어 업데이트 되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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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에서 추가 편집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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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판매 사이트 정도라면 괜찮겠지만, 실제 서점에서 유통되는 책과 비교하면 스크리브너의 디자인은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스크리브너는 편집 디자인 앱이 아니기 때문에 분명 한계가 있다. ‘하나의 원본으로 쉽게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든다’는 스크리브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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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앱이 필요없다. 스크리브너 바인더 강추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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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 분야 앱들처럼 스크리브너 역시 효율적인 단축키를 제공한다. 그런데, 바인더 영역의 단축키는 안내가 잘 되어있지 않아 오직 마우스로만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꽤 많은데, 바인더에서도 글쓰기 효율을 높여주는 단축키를 쓸 수 있다. 단축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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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의 단짝 마인드맵 앱 스캐플을 꼭 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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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자유로운 글의 구조 짜기 기능이다. 원하는 대로 계층구조를 쉽게 만들고, 순서나 위치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직선이 아니라 각각의 아디어가 서로 얽히고 섥혀있는 신경망 같은 구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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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Scrivener) 오토 넘버링 상호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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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에서 잘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오토 넘버링이다(<$n>). 마인드맵처럼 자유롭게 구조조정이 가능한 스크리브너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는 기능으로 논문이나 학술적인 글을 쓸 때 유용하다. 그런데 가끔 쓰다보면 아래와 같이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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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Scrivener) 너무 어렵다? 너무나 쉬운 새 프로젝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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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최강 툴인 스크리브너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기능이 너무 많고, 사용자 그룹이 작고 명백하다보니 앱 사용법을 익히기가 너무 어렵다. 게다가 외국앱인데다가 국내 이용자 규모가 작다보니 우리말로 된 자세한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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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 왜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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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 앱을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한 ‘글쓰기 종합 툴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 워드(Microsoft Word)나 한글(HWP), 또는 기본 메모장으로도 좋은 글을 얼마든지 쓸 수 있다.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처럼 결국은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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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와 스캐플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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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할인은 자주 기회가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하다며 조금이라도 할인 받는 게 좋겠다. 스캐플 포함 글쓰기 관련 앱들도 함께 볼 수 있다. 말한대로 완전 강추는 아니지만, 필요한 작가님들이 혹시 있을까봐. WinterFest Winter…